검색어 '정상'→동시간대 '1위'까지…화제성·시청률 다 잡고 시즌2로 판 키운 韓 예능 ('돌싱N모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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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와 모솔남의 극과 극 로맨스가 더 짙어진 설렘으로 돌아온다.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2') 이 오는 11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돌싱녀와 모솔남의 극과 극 만남 속 피어날 로맨스를 담은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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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돌싱녀와 모솔남의 극과 극 로맨스가 더 짙어진 설렘으로 돌아온다.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2') 이 오는 11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돌싱N모솔'은 다시 사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1기는 성적으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2049 타깃 시청률 1.23%를 기록했고, 여자 30대 1.6%, 남자 30대 1.2%로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최다 검색어 1위까지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2기 예고편은 사랑 앞에서 한없이 서툰 모솔남들의 모습으로 문을 연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고민 속에 심장을 부여잡거나, 웃으며 다가오는 여성에게 움찔하며 뒷걸음질 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돌싱녀들은 "아직도 사랑이 있다고 믿어요"라며 새로운 인연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는다.
1기와는 또 다른 핑크빛 기류도 감지된다. 한 모솔남은 "손잡고 걷자"며 박력 있게 다가섰고, 남성들은 거침없이 풀장으로 뛰어들며 적극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여기에 "이 여자 아니면 평생 못 만날 것 같다"는 진심 어린 고백까지 더해졌다. 차 안에서 손을 맞잡은 남녀의 모습과 "지금 심장 터질 것 같아요"라는 돌싱녀의 반응은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설렘 가득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돌싱녀와 모솔남의 극과 극 만남 속 피어날 로맨스를 담은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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