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3cm 아들 근황 공개 "수학 만점에도 대학 고민" [소셜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의 아들 록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는 아들 록희 군의 학교를 방문한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마트로 이동하던 중, 손태영은 학교 친구를 만나 인사하는 록희 군을 보고 "영어 말할 땐 목소리가 달라진다"며 놀라워했다. 손태영은 "영어 할 땐 다르다. 영어 할 땐 말투가 친절한데 한국어 할 땐 불친절하다"고 아들의 말투를 디스했고, 록희 군은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아서 그렇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의 아들 록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들 록희 군의 학교를 방문한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과 함께 미식축구 대회에 방문했다. 짜릿한 역전승 경기를 관람한 후, 손태영은 록희 군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마트로 향했다.
마트로 이동하던 중, 손태영은 학교 친구를 만나 인사하는 록희 군을 보고 "영어 말할 땐 목소리가 달라진다"며 놀라워했다. 손태영은 "영어 할 땐 다르다. 영어 할 땐 말투가 친절한데 한국어 할 땐 불친절하다"고 아들의 말투를 디스했고, 록희 군은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아서 그렇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 보기를 마친 후 집으로 향하던 중, 손태영은 록희 군의 모습을 보더니 "키가 몇이냐"고 질문했다. 열일곱 살의 나이인 록희 군은 "183cm인데 더 크고 있다. 아빠 키보다 더 크다. 186cm까지 크고 싶다"며 엄청난 성장력을 뽐냈다.
이어 록희 군은 고민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최근 수학 시험에서 만 점을 받으며 이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는 록희 군은 "대학이 고민이다. 미국은 하나만 잘하면 대학을 못 붙는다. 축구를 잘해도 공부가 안 되면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못 한다"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록희 군은 "물리랑 바이오를 잘한다"고 말하며 관심 분야를 고백했다.
iMBC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김성수 “권상우♥손태영 만남 주선…바로 결혼 소식 알려” (신랑수업2)
- '하트맨' 권상우X문채원의 유쾌&감동 이야기 오늘부터 안방에서 본다
- '하트맨' 엔딩곡, '신과 함께' 故 방준석 음악감독 유작…깊은 여운
- '히트맨' 황우슬혜 이어 '하트맨' 신소율…색다른 권상우 아내들
- 하하하 '하트맨' 입소문 붙고 장기 흥행 시작
- '하트맨' 김국희, 유쾌한 '코믹 에너지'로 신스틸러 활약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씨엔블루 퇴출 후 결혼→이혼 [전문]
- [포토] 에이티즈 민기, 와 오늘 생일이다
- 황정민 폭로女 "고양이 사체 협박? 황정민, 된장 바르라더라"
- 신화 이민우 "사기 피해 당해 피 같은 돈 잃어"(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