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미 마스크팩’ 국내매출만 7천억이었다‥전무후무한 판매고(셀러-브리티)

박수인 2026. 10. 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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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유미의 이름을 건 마스크팩이 어마어마한 매출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0월 19일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에는 하유미가 코스메틱 브랜드 GASH의 양창희 이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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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 / 뉴스엔 DB
‘전현무의 셀러-브리티’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하유미의 이름을 건 마스크팩이 어마어마한 매출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0월 19일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에는 하유미가 코스메틱 브랜드 GASH의 양창희 이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양창희 이사는 코스메틱 전문 기업 지엘리코퍼레이션의 대표였던 장재권 대표에 대해 소개하며 "저희 대표님도 대단한 사람이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뷰티 유통업을 십몇년을 하셨지만 기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레벨에서 10년을 했냐가 중요하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혹시 '하유미 마스크팩'이라고 아시나. 그걸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나 마스크팩을 제조하는 기술이 있는 회사가 있고 기획 벤더라고 표현하는데 그 회사에서 제품을 가져다가 본인이 그때 당시에 홈쇼핑에 론칭하고 구좌를 잡고 마케팅하고 판매를 하는 그런 일을 했는데 매출이 6억일 때부터 단일 제품으로 해외 매출이 아닌 국내 매출로만 6천억, 7천억 정도까지 올랐다. 지금도 아마 전무후무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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