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대신 정예인…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제작 확정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2026. 10. 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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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하영을 대신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3에 합류한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제작이 확정된 데 이어 작품에 합류할 출연진도 공개됐다.

지난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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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캐스팅 공개도
넷플릭스 제공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하영을 대신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3에 합류한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제작이 확정된 데 이어 작품에 합류할 출연진도 공개됐다.

지난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정예인은 하영이 맡았던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빚은 뒤 결국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다.

넷플릭스 제공


시즌2와 시즌3에서는 한층 확장된 규모와 새로운 위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더 거대한 재난과 예측 불허의 위기 속에서 백강혁과 중증외상팀이 시스템의 막힌 혈관을 뚫고 생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달려가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시즌2는 이도윤 감독이 각본을 맡고, 시즌3에서는 이도윤 감독과 함께 신예 토마시 작가가 참여할 전망이다.

주지훈은 다시 한번 백강혁 역을 맡아 사이다 활약을 이어나간다. 추영우는 백강혁의 '공식 1호' 후계자로 떠오른 양재원의 성장을 세밀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국대병원 기조실장으로 승진한 한유림 역의 윤경호는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이어가고, 정재광도 박경원 역으로 돌아온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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