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국립경찰박물관 특별전 '경찰,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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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하면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로 기억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경찰, 김구의 인생을 조명한 전시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경찰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이진희 국립경찰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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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진희 국립경찰박물관 학예연구사>
백범 김구 선생 하면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로 기억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김구 선생은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이었습니다.
즉, 우리나라 경찰의 첫 수장이기도 한 건데요.
경찰, 김구의 인생을 조명한 전시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 함현지 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국립경찰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이진희 국립경찰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이 국립경찰박물관이 어떤 곳인지부터 소개해 주시죠.
<질문 2> 김구 선생님은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을 역임했는데, 경찰청장은 한 거나 다름없는 역할을 수행한 것이라고요?
<질문 3> ‘경찰, 김구’ 특별전이 한창인데. 정확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질문 4> 이번 전시엔 AI 기술이 접목됐다고 하는데요?
<질문 5> 올해가 김구 탄생 150주년입니다. 이번 전시가 던지는 메시지가 가볍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양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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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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