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정승환, 유혜리 무대에 "발라드적 해석과 원곡의 그루브까지 살린 무대, 충격"

김효정 2026. 10. 20.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승환이 유혜리의 무대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유혜리는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했고 이에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정승환은 "이 노래 부른다고 했을 때 걱정했다. 원곡은 코러스와 함께 갔을 때 재미를 보는 곡이다. 그런데 어떻게 가사가 다 들리게 부를까. 발라드적 해석과 원곡의 그루브까지 살린 무대라 충격을 받았다"라며 "카더가든이 무대를 보면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승환이 유혜리의 무대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덴마크에 살고 있는 22세 유혜리가 등장했다.

이날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선곡한 유혜리에 대해 탑백귀는 걱정을 드러냈다. 경연 프로그램에는 맞지 않는 선곡이 독이 될까 걱정했던 것.

하지만 예상과 달리 유혜리는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했고 이에 박수가 쏟아졌다. 박경림은 유혜리에 대해 "완전히 사랑에 빠졌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그리고 차태현은 "표정이 정말 다양한데 표정과 온몸을 이용해서 노래를 표현하고 있다. 가수를 넘어 무대를 연출하는 아티스트 같았다. 혜리 씨만의 장르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정승환은 "이 노래 부른다고 했을 때 걱정했다. 원곡은 코러스와 함께 갔을 때 재미를 보는 곡이다. 그런데 어떻게 가사가 다 들리게 부를까. 발라드적 해석과 원곡의 그루브까지 살린 무대라 충격을 받았다"라며 "카더가든이 무대를 보면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