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中에 2주 연속 밀린' 김효주, 세계랭킹 6위로↓…유해란 세계 3위 지켜 [LPGA]

하유선 기자 2026. 10. 20. 0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골프 간판스타 김효주(31)와 중국 현역 최강자 인뤄닝(24)의 세계랭킹이 역전되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밀려난 6위에 자리했고, 인뤄닝은 세계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효주는 지난주 대회에 나오지 않았지만, 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의 시작을 알린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한 인뤄닝이 세계랭킹 포인트를 추가하면서 김효주를 앞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 간판스타 김효주(31)와 중국 현역 최강자 인뤄닝(24)의 세계랭킹이 역전되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밀려난 6위에 자리했고, 인뤄닝은 세계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불과 2주 전까지 세계랭킹 '톱4'였던 김효주는 2주 연달아 랭킹이 하락했다. 지난 13일자 랭킹에서는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25)에게 세계 4위 자리를 넘겼고, 또 1주만에 세계 5위에서도 내려왔다.



 



김효주는 8월 말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로 아깝게 우승을 놓쳤는데, 당시 인뤄닝이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후 김효주는 9월 열린 공식 대회는 건너뛰었고, 10월 들어 복귀한 LPGA 투어 대회인 롯데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그리고 참가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3연패에 도전한 김효주는 공동 7위로 마쳤다. 우승은 야마시타 미유에게 돌아갔다.



김효주는 지난주 대회에 나오지 않았지만, 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의 시작을 알린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한 인뤄닝이 세계랭킹 포인트를 추가하면서 김효주를 앞질렀다.



 



한편, 넬리 코다(미국)가 평점 12.68포인트를 획득해 세계랭킹 1위를 달렸다. 지노 티띠꾼(태국)이 11.08포인트로 2위를 유지한 가운데 유해란(25)은 8.49포인트로 세계 3위를 지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