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오늘(19일) 득남…두 아이 아빠 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10. 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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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SNS에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윤주만은 2007년 SBS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다.

윤주만은 지난 2019년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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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사진| SNS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SNS에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주만은 2007년 SBS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다. 이후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도깨비’ 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유연석 분)의 오른팔 유조 역을 맡았다.

윤주만은 지난 2019년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부부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윤주만은 2021년 첫째 딸 태리 양을 얻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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