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새 MC 합류 "음식은 좋은 다리..삶 맛있게 살고 싶다"[남겨서 뭐하게]

허지형 기자 2026. 10.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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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합류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새롭게 합류한 김창옥이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창옥은 "먹방 프로그램이 아니지 않나, 사람과의 대화를 위한 너무 좋은 다리로써 좋은 음식이 있는 거니까"라고 프로그램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영자와 박세리는 김창옥의 합류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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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김창옥 /사진=tvN스토리 '남겨 뭐하게' 캡처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합류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새롭게 합류한 김창옥이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창옥은 "먹방 프로그램이 아니지 않나, 사람과의 대화를 위한 너무 좋은 다리로써 좋은 음식이 있는 거니까"라고 프로그램 합류 이유를 밝혔다.
/사진=tvN스토리 '남겨 뭐하게' 캡처
이어 "맛있는 음식, 맛있는 대화가 있다"며 "저희 아버지는 소유하지 말라고 하셨다. 정말 먹고 싶은 건 추억이고 대화이지 않나. 나도 삶을 맛있게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후 이영자와 박세리는 김창옥의 합류를 축하했다. 이영자는 "저번에 출연했을 때 제작진이 식성이 또 맞고 마음까지는 맞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라고 반겼다.

김창옥은 "공동체 생활을 한 느낌처럼 되게 사람을 편하게 해주시려고 하고 친절했다. 그 느낌이 없었다면 감히 합류하겠다고 말 못 했을 거 같다"고 털어놓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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