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소방 발언' 부승찬 윤리심판원 직권조사 명령

나세웅 salto@mbc.co.kr 2026. 10. 19. 1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예산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한 부승찬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부 의원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발언 경위에 대한 직권 조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부 의원은 이어 소방관이 "국가직임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해,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예산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한 부승찬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부 의원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발언 경위에 대한 직권 조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부 의원은 오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빨대' 발언을 두둔하면서, "큰 잘못을 했지만 충분히 사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부 의원은 이어 소방관이 "국가직임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해,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9071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