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소방 발언' 부승찬 윤리심판원 직권조사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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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예산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한 부승찬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부 의원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발언 경위에 대한 직권 조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부 의원은 이어 소방관이 "국가직임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해,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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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예산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한 부승찬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부 의원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발언 경위에 대한 직권 조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부 의원은 오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빨대' 발언을 두둔하면서, "큰 잘못을 했지만 충분히 사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부 의원은 이어 소방관이 "국가직임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해,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9071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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