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한산: 용의 출현' 김한민 감독, 11월 15일 결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명량'(2013)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57)이 결혼한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한민 감독의 예비 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 씨(42)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한민 감독은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2007)으로 장편 데뷔했으며, '핸드폰'(2009), '최종병기 활'(2011) 등을 연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명량'(2013)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57)이 결혼한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한민 감독의 예비 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 씨(42)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한민 감독은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2007)으로 장편 데뷔했으며, '핸드폰'(2009), '최종병기 활'(2011) 등을 연출했다. 2014년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명량'으로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이후 '한산: 용의 출현'(2022), '노량: 죽음의 바다'(2023)를 연이어 선보이며 '이순신 3부작'을 완성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국민배우' 최불암, 87세 별세…희로애락 함께한 67년 연기 인생(종합)
- 대실 20분 만에 '환불'해 간 커플…"침대·샤워실 사용" 무인텔 업주 분통
-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16억 펜트하우스 샀다 낭패" 김구라가 꺼냈다
- "시모 칠순 50만원, 장모 생신 10만원" 주자는 남편…'녹다운' 시킨 아내
- 이계인 "'이용식 딸' 이수민 결혼식서 하객과 싸워…내 험담하고 다녀서"
- "3년 사귄 전 여친이 직장 동료와 결혼…청첩장 받고 당황스럽다"
- '이병헌♥' 이민정, 등 깊게 파인 파격 드레스로 섹시미 과시…우아함까지 [N샷]
- 고영욱, 과거 톱 여배우와 연애 주장…"난 늘 여자한테 인기 있었다"
-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교장 말에 분노
- "헤이지니 남편이 권고사직 제안→퇴사 처리…실업급여도 못 받았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