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군 입대 후 더 잘생겨졌네…반전 근육질 몸매 '깜짝'

임채령 2026. 10. 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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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가 군 복무 중인 근황과 함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군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영대는 군복 차림으로 두 팔을 교차해 가슴 앞에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당시 군복을 입은 늠름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영대는 이번 게시물에서 군복 사진뿐 아니라 운동 중 촬영한 셀카까지 공개하며 한층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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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영대 인스타그램

배우 김영대가 군 복무 중인 근황과 함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군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상체를 살짝 앞으로 숙인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도 늠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소매를 걷어 올린 군복 아래로 드러난 팔뚝과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김영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영대는 군복 차림으로 두 팔을 교차해 가슴 앞에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담담한 표정을 지은 모습이 특유의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군복 상의와 탄탄한 체격이 어우러져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영대는 헬스장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편안한 바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군복 차림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민소매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어깨와 팔 근육이 탄탄한 체격을 보여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도 인상적이다.

사진 = 김영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형 짱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긴거 아니야", "화이팅", "오빠 사랑해요", "제가더감사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인 김영대는 31세로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공식 SNS를 통해 김영대의 훈련소 수료식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응원을 당부한 바 있다. 당시 군복을 입은 늠름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영대는 이번 게시물에서 군복 사진뿐 아니라 운동 중 촬영한 셀카까지 공개하며 한층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군 입대 전 김영대는 드라마 '달까지 가자'와 '친애하는 X', '월간남친'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입대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군 복무를 긴 여정 속 잠시 쉬어가는 쉼표에 비유하며 전역 후 더욱 욕심나는 배역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김영대는 2027년 10월 전역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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