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픽]'원주시의회 'AI 기본사회' 선도 제안 눈길

신효재 2026. 10. 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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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숙 원주시의원 5분 발언…'AI·AX 오픈 허브' 조성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촉구

원주시의회가 지난 16일 제269회 임시회를 열고 8일간의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원주를 'AI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제언이 나왔습니다.

차은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누구나 AI를 배우고 활용하는 '원주형 AI 기본사회' 구축과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교육과 산업, 취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주 AI·AX 오픈 허브' 조성을 제안하며, AI를 배우고 실증하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내년도 주요 시책 보고와 조례안 등 총 5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신효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