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윤미라 '미우새' 합류 "동안 비결은 결혼 안 하기"

손정빈 기자 2026. 10. 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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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한다. 윤미라는 1952년생이다.

윤미라는 18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 등장했다.

윤미라는 메이크업을 하는 대신 로션과 립밤만 바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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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한다. 윤미라는 1952년생이다.

윤미라는 18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 등장했다.

윤미라는 메이크업을 하는 대신 로션과 립밤만 바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며 옷으로 꽉 채워진 드레스룸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옷방만 3개를 가지고 있는 윤미라는 옷방을 차례로 돌며 옷을 고르는 모습도 보여줬다.

윤미라는 동안 비결로 '결혼 안 하기'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서방만 없지 옷방은 3개나 된다"고 말했다.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힌 윤미라는 미혼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일상을 공개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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