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 취미반 축제'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신호탄 쏘아 올린 MVP는?

조형호 2026. 10. 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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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 취미반 연례행사로 꼽히는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반환점을 돌았다.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스마트스포츠)의 취미반 축제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17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행사는 강남 삼성과 도곡 삼성, 송파 삼성 등 스마트스포츠 전지점 취미반들이 수준에 맞춰 풀리그 형태로 치르는 자체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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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강남 삼성 취미반 연례행사로 꼽히는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반환점을 돌았다.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스마트스포츠)의 취미반 축제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17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체육교육진흥원의 주최 및 주관으로 치러진 이 대회는 훕시티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각종 이벤트 부스로 유소년들은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행사는 강남 삼성과 도곡 삼성, 송파 삼성 등 스마트스포츠 전지점 취미반들이 수준에 맞춰 풀리그 형태로 치르는 자체대회다.

긴 역사를 자랑하는 유소년 빅클럽답게 이날도 초4부와 초6부 등 24팀이 참가해 각축전을 벌였고 총 6명의 MVP가 탄생했다.

뜨거운 열정 속 반환점을 돈 후반기 일정은 다가오는 11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초3, 초5, 중1 등 24팀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막 내릴 전망이다.

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후반기 1일차 MVP

조연우(문현6A)_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는데 사실 상대팀을 보고 긴장이 많이 됐거든요. 그래도 감독님 말씀 듣고 자신감 있게 플레이했어요! 첫 출전에 우승도 만족스럽고 팀원들과 하나 되어 만든 승리라 의미가 큰 것 같아요. 다음에도 우승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요!

김무진(원명4A)_첫 대회 준우승 이후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뻐요.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팀워크가 잘 맞아서 기분도 좋습니다! 정말 힘들었지만 다음에도 꼭 참여해서 우승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행복하게 농구할게요!

우승윤(도성6C)_초등학교 졸업 전에 친구들과 다시 우승을 거둬서 기뻐요. 서원이, 연오, 성윤이, 예찬이, 하임이, 지후 덕분에 우승했어요. 우승까지 열심히 가르쳐주신 김경식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해요. MVP까지 받아서 더 기분 좋고 중등부에서도 우승할 겁니다.

안희찬(대도4D)_정말 너무 기쁩니다. 친구들이 믿고 패스 줄 때 꼭 해결한다는 마음이었어요. 끝까지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들께 감사해요. 아시안게임 금메달 국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더 체계적으로 농구를 배우고 싶어요.

장건희(송파오픈6A)_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 기쁩니다. 우승뿐 아니라 MVP까지 받게 돼 너무 영광스러워요. 항상 함께 뛰며 서로 도와준 팀원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 출전만에 우승과 MVP까지 받아서 행복해요!

한예준(개원4C)_우리 팀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두 번 연속 우승한 것이 신기하면서도 기뻐요! 잘 알려주신 코치님께도 감사합니다. 두 번 출전해서 모두 우승했는데 다음에도 우승해보겠습니다!

#사진_강남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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