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났는데 티 안 낸다"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 쿨한 언급 ('런닝맨')

이우주 2026. 10. 18.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유라가 양세찬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유라는 양세찬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초롱과는 '런닝맨'을 통해 러브라인을 그렸던 사이였기 때문.

이에 유라는 거짓말 판독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세찬과 사귄 적 없다고 밝히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양세찬은 "미안하다. 잘했다"고 사과했고 유라는 "살면서 열애설이 한번도 터진 적이 없다. 이 정도면 오빠랑 열애설 터진 거 같다"며 오빠 근데 티 진짜 안 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런닝맨' 유라가 양세찬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걸스데이 유라, 에이핑크 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의 등장에 멤버들은 "양세찬의 여인들"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유라는 양세찬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초롱과는 '런닝맨'을 통해 러브라인을 그렸던 사이였기 때문. 특히 양세찬이 초롱이 이상형이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양세찬은 "초롱 씨가 단발머리 하고 왔을 때 내가 너무 좋다고 했을 때가 있었다. 제가 단발을 워낙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유라는 "제가 세찬오빠랑 열애설이 있다"고 밝혔다. 하하가 양세찬의 '아이돌 전여친'을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당사자를 추측하는 댓글이 퍼졌고, 이에 유라가 거론 된 것. 유라는 "하하 오빠가 말씀하시고 엄청난 이슈가 있었다.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모두가 유라라고 한 거다. 처음에는 세찬오빠, 세형 오빠랑도 친해서 웃고 넘겼는데 모든 댓글에 '세찬이랑 가는 거임?' 이라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에 유라는 거짓말 판독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세찬과 사귄 적 없다고 밝히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양세찬은 "미안하다. 잘했다"고 사과했고 유라는 "살면서 열애설이 한번도 터진 적이 없다. 이 정도면 오빠랑 열애설 터진 거 같다"며 오빠 근데 티 진짜 안 난다. 우리 만났는데 티 진짜 안 낸다"고 장난을 쳐 양세찬을 진심으로 당황하게 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