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자택서 조촐한 팔순 파티…오스카 트로피와 함께

이슬비 기자 2026. 10. 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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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팔순을 맞아 지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자신의 SNS에 "윤여정 선생님 댁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선생님 팔순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금빛 트로피를 든 참석자의 모습과 함께 윤여정의 자택에서 모임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47년생인 윤여정은 2021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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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윤여정이 팔순을 맞아 지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자신의 SNS에 “윤여정 선생님 댁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선생님 팔순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정 교수는 “맛있는 음식, 김수철 형님의 환상적인 기타 산조 축하공연, 정현 선생님의 뜻깊은 그림 선물. 그리고 웃음기 가득한 서늘하지 않은 대화”라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금빛 트로피를 든 참석자의 모습과 함께 윤여정의 자택에서 모임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철의 기타 연주와 그림 선물까지 더해진 소박한 축하 자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47년생인 윤여정은 2021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출처=정재승 교수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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