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몸 이끌고 中까지..이다해, '2시간만 200억' 매출 현장

정유나 2026. 10. 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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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격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SNS에 중국 인플루언서 딴딴의 라이브 방송에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딴딴과 함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이다해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분위기. 생동감 있고 좋았다!"며 현장 분위기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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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격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SNS에 중국 인플루언서 딴딴의 라이브 방송에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며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 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딴딴과 함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분위기. 생동감 있고 좋았다!"며 현장 분위기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특히 이다해는 "이번에도 단 2시간 만에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운 현장"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짧은 시간 동안 약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라이브 방송 현장에 직접 참여한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2023년 결혼, 오는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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