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배우 홍여진이 고백한 유방암의 두려움

2026. 10. 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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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90%를 넘을 만큼 치료 성적이 높지만,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이어진다. 배우 홍여진이 출연해 2005년 유방암 진단 당시의 치열했던 투병 과정과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있는 재발의 불안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첫 암 진단 당시 분리불안을 겪었던 초등학교 4학년 딸에게 재발 사실을 숨겨온 그는 딸과의 데이트에서 자신의 상태를 알리기 위해 용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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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인사이트(19일 오후 8시 10분)

유방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90%를 넘을 만큼 치료 성적이 높지만,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이어진다. 배우 홍여진이 출연해 2005년 유방암 진단 당시의 치열했던 투병 과정과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있는 재발의 불안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유방암 2기 진단 후 항암 치료와 수술, 방사선 치료를 견뎌냈지만 2년 만에 폐 전이로 4기 판정을 받은 김혜림 씨의 사연도 공개된다. 첫 암 진단 당시 분리불안을 겪었던 초등학교 4학년 딸에게 재발 사실을 숨겨온 그는 딸과의 데이트에서 자신의 상태를 알리기 위해 용기를 낸다. 또한 검사에 잡히지 않던 암세포가 휴면 상태로 남아 있다가 10년, 20년 뒤에도 다시 증식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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