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잘나가던 개그우먼이라 산후우울증 걱정"

손정빈 기자 2026. 10. 18.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 산후우울증을 걱정했다.

김준호는 멤버들과 산천어 코스 요리를 먹던 중 김지민 근황을 전했다.

그는 '독박투어'를 보며 산후우울증을 극복했다는 시청자 사연을 떠올리며 멤버들에게 아내가 출산 후 산후우울증에 걸린 적 있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지민이는 잘나가던 개그우먼이라 더욱 산후우울증이 올까 걱정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 산후우울증을 걱정했다.

김준호는 17일 방송한 E채널·채널S 예능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출산에 관해 얘기했다.

김준호는 멤버들과 산천어 코스 요리를 먹던 중 김지민 근황을 전했다.

그는 '독박투어'를 보며 산후우울증을 극복했다는 시청자 사연을 떠올리며 멤버들에게 아내가 출산 후 산후우울증에 걸린 적 있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지민이는 잘나가던 개그우먼이라 더욱 산후우울증이 올까 걱정된다"고 했다.

김대희는 "남편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홍인규는 "두룹이를 어렵게 가졌으니 둘이서 잘 이겨낼 거다"고 했다. 두룹이는 김준호·김지민 아이 태명이다.

김준호는 촬영 당시 임신 17주차였던 김지민 배에 얽힌 에피소드도 풀어냈다.

그는 "배가 살짝 나온 게 신기해서 '벌써 두릅이가 커서 배가 이렇게 나왔냐'고 하니까 지민이가 '밥 잔뜩 먹어서 나온 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사죄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