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특수제지, IFS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외식 매장용 종이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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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특수제지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1980년 설립된 송림특수제지는 냅킨과 디너냅킨, 해동지, 점보롤, 페이퍼타월 등을 생산하는 종이제품 전문기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매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에 필요한 종이제품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 발굴과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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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특수제지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매장용 냅킨등을 선보인다. [제공=송림특수제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8/552793-3X9zu64/20261018121006978epsj.png)
송림특수제지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1980년 설립된 송림특수제지는 냅킨과 디너냅킨, 해동지, 점보롤, 페이퍼타월 등을 생산하는 종이제품 전문기업이다. 카페와 음식점 등 외식 매장에서 사용하는 소모품을 공급하며, 냅킨 인쇄 디자인과 제품 품질을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는 2015년 임서현 대표가 인수한 이후 생산 공정 개선과 디자인 역량 강화, 제품군 확대를 추진해 왔다.
2017년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및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9년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신설했다. 관련 이력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발간한 파트너 회원사 브랜드북에 소개돼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매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에 필요한 종이제품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 발굴과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매장 소모품은 지속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운영 품목인 만큼 품질과 공급 안정성, 구매 단가 등을 함께 비교할 필요가 있다"며 "가맹본부와 점주 모두 실제 사용 환경과 비용을 기준으로 납품 제품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