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사이버트럭 샀다 "1억6000만원 후반대 줬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재희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샀다고 했다.
송재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이버트럭을 소개했다.
송재희는 "차 리뷰를 좀 해보고 싶다. 여러 차들을 타봤는데 T사 사이버트럭을 타면서 '이거를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송재희는 트렁크를 열어 수납 공간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송재희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샀다고 했다.
송재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이버트럭을 소개했다.
송재희는 "차 리뷰를 좀 해보고 싶다. 여러 차들을 타봤는데 T사 사이버트럭을 타면서 '이거를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가격을 궁금해하시는데 보기에는 얼마처럼 보이냐. 2억대 이상으로 생각하는 분도 꽤 있더라. 이 차는 1억6000만원 후반대다. 사실 가격 대비 굉장히 좋은 차"라고 했다.
송재희는 트렁크를 열어 수납 공간을 보여줬다.
그는 "세 자녀 유모차와 카시트가 모두 들어간다. 보통 이렇게 다 넣기 어려운데 이 차는 가능하다. 쌍둥이 유모차, 하엘이 카시트, 아기들 카시트 전부 들어간다"고 했다.
송재희는 전기차이지만 전기가 끊겼을 때도 쓸 수 있는 장치고가 있고, 자율주행을 해주는 FSD 기능도 장점이라고 했다.
송재희는 직접 운전하며 리뷰를 이어갔다.
아내 지소연도 뒷자리에 탔다. 지소연은 "이 차를 타면 (남편이) '이렇고 저렇고' 얘기를 한다. 그러면 우리는 '그 차 딜러냐'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희는 "이 차 타면서 조금 마음이 안 좋은 적이 있었다. 이 차를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나보다도 훨씬 좋아한다. 차가 지나가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노인분들도 해맑게 손을 흔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차인데, '난 과연 배우로서 사람들에게 그럼 기쁨을 줬을까' 많이 비교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2017년 결혼했다. 2023년 첫 아이를, 지난해 쌍둥이를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중국풍' 외모 지적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모습 즐겨"
- 삼성전자, 내년 역대급 배당 준다는데…주당 1만2000원 받을 수 있을까
- 김수용, 430억 주식 자산설에 입 열었다
- 조현아 "축의금 기본 100만원…모바일 청접장 받으면 안 가"
- 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여파에 난감…"아직도 문자 와"
- 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사진 공개
- 아이 신발 벗겨지자 "야!" 고함…어린이집 교사들 "감시받는 기분"
- 정준하, 7500원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美 본사가 정한 가격"
- 김가은♥윤선우, 결혼 1년 만에 임신 발표…"아기 천사 찾아와"
-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