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레전드 신화 ‘브랜뉴’ 완벽 소화...이찬원 “트롯 동료로서 뿌듯”(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10. 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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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로 진행됐다.

이날 성리는 박근태가 작곡한 노래 중 신화의 '브랜드뉴'를 선곡했다. 신화 6명이 소화했던 곡을 성리가 혼자 소화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끌었다.

작곡가 박한태 또한 처음에는 "우려가 있었다"고 하면서 성리의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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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성리의 재능을 칭찬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로 진행됐다.

이날 성리는 박근태가 작곡한 노래 중 신화의 '브랜드뉴'를 선곡했다. 신화에게 최초로 대상을 안겨준 메가 히트곡. 신화 6명이 소화했던 곡을 성리가 혼자 소화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끌었다.

걱정이 무색하게도 성리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작곡가 박한태 또한 처음에는 "우려가 있었다"고 하면서 성리의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 성리는 자신의 존재를 박근태에게 알리고 "이런 가수가 있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었다"며 박근태의 칭찬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찬원은 "같은 트로트 동료로서 뿌듯하네요. 트로트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비주얼이면 비주얼. 가창력 또 댄스까지 소화를 진짜 잘한다. 저는 성리 씨의 모습이 너무 뿌듯합니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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