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오늘 여야 대표 등 조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야 지도부가 오늘(18일)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일제히 찾아 조문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산 일정을 마친 뒤 저녁 늦게 빈소가 차려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애도를 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4역이 오전 중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야 지도부가 오늘(18일)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일제히 찾아 조문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산 일정을 마친 뒤 저녁 늦게 빈소가 차려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애도를 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4역이 오전 중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합니다.
어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정춘생 사무총장에 이어,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 등도 오늘 오전 빈소를 방문합니다.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소방관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처우 개선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인의 영결식은 내일(19일) 오전 부천시체육관에서 거행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자·냉동 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 ’변호사 사칭 논란’ 백악관 대변인 나흘 만에 경질…역대 최단명
- “왕초보 죄송“·“아이 탔어요“…차량에 ’무더기 부착’ 운전자 사연은
- “5,000년 만에 만진 유물“...’고대 난파선’ 튀르키예 바다서 발견
- ’나혼산’ 즉흥이라더니…공항엔 공문·시나리오 발송
- 폐 수술 나흘 만에 모습 드러낸 교황…병원서 미사 집전
- 로봇 타고 D램 더 뜬다…중국 추격은 변수
-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참배는 보류“
- “이란, 후티에 정보 제공해 사우디 공격 도와“
- 인공지능이 기억 바꾼다면?…“AI 이미지로 ’가짜 기억’ 늘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