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강구안 ‘한강거북선’ 전시 종료…“폐기 수순”

윤경재 2026. 10. 17.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영시가 강구안에 자리한 서울시 소유의 '한강거북선' 전시를 마무리합니다.

통영시는 노후한 한강거북선이 선체 부식과 안전 문제로 수선·유지 비용이 많이 든다며 전시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90년 건조된 한강거북선은 통영과 서울시가 이동 전시 협약을 맺은 뒤, 2005년 강구안으로 옮겨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통영시가 강구안에 자리한 서울시 소유의 '한강거북선' 전시를 마무리합니다.

통영시는 노후한 한강거북선이 선체 부식과 안전 문제로 수선·유지 비용이 많이 든다며 전시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90년 건조된 한강거북선은 통영과 서울시가 이동 전시 협약을 맺은 뒤, 2005년 강구안으로 옮겨왔습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