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결승 진출…‘혼신의 다이빙과 쿠바특급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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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 대회에서 GS 칼텍스가 리베로 한수진의 몸을 던진 다이빙 디그와 쿠바 특급 실바의 원맨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GS 칼텍스의 리베로 한수진이 몸을 던지는 다이빙 디그로 공을 살리자, 쿠바 특급 실바가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강력한 스파이크는 물론 서브에이스까지! 혼자 12득점을 몰아치며 GS 칼텍스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3대0으로 꺾은 도로공사와 컵 대회 우승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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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 대회에서 GS 칼텍스가 리베로 한수진의 몸을 던진 다이빙 디그와 쿠바 특급 실바의 원맨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흥국생명과의 컵대회 4강전.
GS 칼텍스의 리베로 한수진이 몸을 던지는 다이빙 디그로 공을 살리자, 쿠바 특급 실바가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실바는 마지막 5세트에서 해결사다운 원맨쇼를 펼쳤는데요!
강력한 스파이크는 물론 서브에이스까지! 혼자 12득점을 몰아치며 GS 칼텍스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3대0으로 꺾은 도로공사와 컵 대회 우승을 다툽니다.
프로농구에선 지난 시즌 꼴찌팀 삼성이 개막 5연승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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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trist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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