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세청 직원 5년 사이 28명 징계
이재원 2026. 10. 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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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동안 광주지방국세청 소속 공무원 28명이 금품수수와 기강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징계를 받은 직원은 해임 4명, 정직·강등 8명, 감봉 9명, 견책 7명 등 모두 28명입니다.
징계 사유별로는 기강위반이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7명, 업무소홀 1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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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동안 광주지방국세청 소속 공무원 28명이 금품수수와 기강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징계를 받은 직원은 해임 4명, 정직·강등 8명, 감봉 9명, 견책 7명 등 모두 28명입니다.
징계 사유별로는 기강위반이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7명, 업무소홀 1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수사기관의 수사결과 통보에 따라 징계를 받은 직원도 18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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