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주북한대사관 개설‥"호혜적 관계 발전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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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가 북한에 대사관을 개설했다고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벨라루스 외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다만, 벨라루스 외무부는 대사관을 개설한 정확한 날짜와 위치, 주북한 대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지난 3월 북한을 공식 방문한 뒤, 후속 조치로 알렉산드르 투르친 총리가 북한 주재 대사관 개설에 대한 각료회의 결의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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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가 북한에 대사관을 개설했다고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벨라루스 외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벨라루스 외무부는 "원거리 지역 국가들에서 외교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정책에 따른 결과"라며 "공관들은 호혜적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벨라루스 외무부는 대사관을 개설한 정확한 날짜와 위치, 주북한 대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지난 3월 북한을 공식 방문한 뒤, 후속 조치로 알렉산드르 투르친 총리가 북한 주재 대사관 개설에 대한 각료회의 결의에 서명했습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868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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