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파리에서 왕자님 미모…셔츠만 입어도 '화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0. 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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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SNS
이준호./ SNS
이준호./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파리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이준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aris dream"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호는 흰 셔츠와 블랙 팬츠만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파리 거리를 걷다 카메라를 돌아보는 순간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재킷을 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파리의 왕자님'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가죽 재킷을 입은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이준호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호는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했다. '주한이국대사관'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정체가 용인 대사가 만나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이준호는 물을 다스리는 수신이자 대사관의 수장 '차연' 역을 맡아 홍화연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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