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과 결혼 결심한 진짜 이유…"가면 쓸 필요 없었다" ('전참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바타가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팔불출 예비 신랑' 면모를 뽐냈다.
바타는 "예은이 요리 해주려고 최근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라며 "파스타, 단호박, 에그인 헬, 샐러드 다 예은이를 위해 배웠다"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바타는 지예은은 자신의 조카와 옷을 맞춰 입고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댄서 바타가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팔불출 예비 신랑' 면모를 뽐냈다.
1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위댐보이즈 바타의 요리 실력. 지예은이 너무 좋은 팔불출 예비 신랑 바타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바타는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바타는 "예은이 요리 해주려고 최근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라며 "파스타, 단호박, 에그인 헬, 샐러드 다 예은이를 위해 배웠다"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해준 요리를 상대가 먹는 그 느낌이 좋더라"며 웃었다.
이어 바타는 "예은이가 충주를 너무 좋아해서 충주에 다녀왔다. 그게 기분이 너무 좋다"라면서 부모님이 계신 충주를 언급했다. 그는 "예은이가 우리 부모님 집을 너무 좋아해서 먼저 충주 가자고 한다"라면서 "황토방이 있는데, 아지트처럼 좋아한다"라며 웃었다.
바타는 지예은은 자신의 조카와 옷을 맞춰 입고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그때 진짜 가족 같더라. 예은이가 우리 가족 좋아하고, 우리 가족도 예은이 되게 좋아하는 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바타는 지예은과의 첫 만남 질문에 "가비 누나 생일 파티에서 스치듯 만났고, 이후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이 됐다"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티파니 반지로 프러포즈를 했다더라"고 물었고, 바타는 "프러포즈를 예은이 집에서 했는데 엄청 떨리더라"라면서 프러포즈 순간을 떠올렸다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예은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줬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회생활을 많이 했다 보니까 가면 쓰고 위선적일 때도 많았다"라면서 "예은이는 그런 모습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더라.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사람이다. 거기에 따뜻함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