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치명적 스릴러 '베러티' ('접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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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앤 해서웨이가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함께 파격적인 심리 스릴러로 돌아온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남긴 충격적인 원고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영화 '베러티'가 극장가에 서늘한 긴장감을 예고했다.
영화 '베러티'는 원고에 담긴 진실과 인물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서늘한 심리적 긴장감을 그려낸다.
'베러티'는 작가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앤 해서웨이는 원작을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을 만큼 이야기에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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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함께 파격적인 심리 스릴러로 돌아온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남긴 충격적인 원고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영화 ‘베러티’가 극장가에 서늘한 긴장감을 예고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신작 영화 ‘베러티’를 집중 조명했다.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미스터리한 과거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베러티’는 원고에 담긴 진실과 인물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서늘한 심리적 긴장감을 그려낸다.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이 주연을 맡았으며 이스마엘 크루즈 코르도바, 브래디 와그너 등도 출연한다.
원작에 대한 배우의 관심도 눈길을 끈다. ‘베러티’는 작가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앤 해서웨이는 원작을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을 만큼 이야기에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촬영을 마친 직후 ‘베러티’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 해서웨이는 올해 공개된 작품만 다섯 편에 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서늘한 분위기의 스릴러 연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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