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眞에 걸맞은 사람 될 것" 뒤늦은 소감

김현식 2026. 10. 17.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구계 스타 우지원(53)의 딸 우서윤(23)이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우서윤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지난 8월 열린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꼽혔을 당시 촬영한 여러 장 게재했다.

함께 올린 글에 우서윤은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미스코리아 진 선정
"평생 간직할 큰 선물 받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농구계 스타 우지원(53)의 딸 우서윤(23)이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우서윤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지난 8월 열린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꼽혔을 당시 촬영한 여러 장 게재했다. 현장에서 부친 우지원과 찍은 기념 사진도 공개했다.

함께 올린 글에 우서윤은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썼다.

이어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선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서윤은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서윤은 미스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미스코리아 진 타이틀을 따냈다. 대회가 끝난 뒤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성형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