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 '결혼 훈수' 55세 미혼 이서진에 돌직구

이재훈 기자 2026. 10. 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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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미혼 선배들의 만류와 잔소리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 하냐", "살아보면 또 다르다"라며 현실적인 만류를 건넸다.

지예은은 "결혼하면 맞춰가는 거다. 그게 다 인내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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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예은. (사진 = SBS TV '비서진'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미혼 선배들의 만류와 잔소리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 하냐", "살아보면 또 다르다"라며 현실적인 만류를 건넸다. 김광규 역시 "동갑이면 엄청 싸울 것"이라며 거들었다.

지예은은 "결혼하면 맞춰가는 거다. 그게 다 인내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미혼인 선배들의 조언에 대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뭘 아느냐"며 "제가 봤을 땐 특히 이서진 선배님은 절대 결혼을 못 할 것"이라고 직격해 웃겼다.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댄스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오는 12월 화촉을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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