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 '결혼 훈수' 55세 미혼 이서진에 돌직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미혼 선배들의 만류와 잔소리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 하냐", "살아보면 또 다르다"라며 현실적인 만류를 건넸다.
지예은은 "결혼하면 맞춰가는 거다. 그게 다 인내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예은. (사진 = SBS TV '비서진'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newsis/20261017043125890jqry.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미혼 선배들의 만류와 잔소리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 하냐", "살아보면 또 다르다"라며 현실적인 만류를 건넸다. 김광규 역시 "동갑이면 엄청 싸울 것"이라며 거들었다.
지예은은 "결혼하면 맞춰가는 거다. 그게 다 인내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미혼인 선배들의 조언에 대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뭘 아느냐"며 "제가 봤을 땐 특히 이서진 선배님은 절대 결혼을 못 할 것"이라고 직격해 웃겼다.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댄스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오는 12월 화촉을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여파에 난감…"아직도 문자 와"
- 이다해, '중국풍' 외모 지적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모습 즐겨"
- 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사진 공개
- "너 나랑 결혼할래?" 웅산, 김장훈·김동규에 청혼 받았다
- 정준하, 7500원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美 본사가 정한 가격"
- 김가은♥윤선우, 결혼 1년 만에 임신 발표…"아기 천사 찾아와"
- 삼성전자, 내년 역대급 배당 준다는데…주당 1만2000원 받을 수 있을까
-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 한혜진 딸, 수영장서 아이 구했다…그런데 엄마에게 한 말이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