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11세 연하 오연희와 결혼 임박했나

이재훈 기자 2026. 10. 17.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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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41)과 연인 오연희(30)가 예비 신랑·신부 분위기를 풍겼다.

1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가 지인이 운영하는 정장 맞춤 업체를 찾아 예복과 드레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연희는 "슈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고, 김요한은 백허그 포즈로 화답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오연희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김요한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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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연희, 김요한.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41)과 연인 오연희(30)가 예비 신랑·신부 분위기를 풍겼다.

1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가 지인이 운영하는 정장 맞춤 업체를 찾아 예복과 드레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다양한 슈트를 소화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드러냈다. 오연희는 "슈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고, 김요한은 백허그 포즈로 화답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오연희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김요한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나란히 선 김요한은 "결혼식 느낌이 난다"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길을 가게 될지 모르지만 이 길을 오랫동안 걷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오연희의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도 김요한은 결혼 준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몸만 오면 된다"고 답해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직접 제작한 반지를 나누는 등 방송을 통해 핑크빛 연애를 공개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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