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7세 몸매라고? “비키니 너무 아름답다” 감탄… 왕년의 레슬링 여왕, 아직도 이 정도라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WCW와 WWE에서 활약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여성 레슬러 스테이시 키블러는 현재 링을 떠나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키블러는 시간이 될 때마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링을 떠난 뒤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키블러는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역사상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중 하나로 이름이 높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WCW와 WWE에서 활약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여성 레슬러 스테이시 키블러는 현재 링을 떠나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한편으로는 가정에 충실한 모습으로 여전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그런 키블러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사진을 올려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날은 키블러의 47번째 생일이었다.
키블러는 푼타 브라바 골프 & 서프 클럽을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고, 레슬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40대 후반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는 수많은 댓글을 이끌었다.
독사진도 있었지만 남편인 자레드 포브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하는 등 잉꼬 부부의 면모도 과시했다. 이 게시글에 수많은 팬들은 “비키니 사진이 너무 아름답다”, “세상에, 너무 놀랍고 멋지다”, “모두가 이 특별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좋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키블러는 시간이 될 때마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링을 떠난 뒤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거친 링에서의 모습과 달리 우아한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주면서 팬들의 여전한 지지를 얻고 있다.
키블러는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역사상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중 하나로 이름이 높다. WWE 이적 후에는 굵은 스토리라인에 꽤 큰 비중으로 편입되기도 하는 등 최전성기를 달렸다. 2023년에는 WWE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의 영광을 안았다.
키블러는 헐리우드 유명 스타 조지 클루니와 교제한 것으로도 잘 알려졌고, 헤어진 이후인 2013년에는 현재 남편인 자레드 포브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 SNS에서 공개된 모습은 자상한 아내이자 엄마로 보이기도 하지만, 연예계에서도 계속 활동을 이어 가며 팬들과 접점을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