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취임…1억원 기부 약속

이성민 2026. 10. 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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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진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이사장이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3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날 지사 휴암홀에서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도내 소외된 이웃과 위기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적십자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대한병원협회 이사, 대한전문병원협의회 대전·충북·충남 지역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충북도병원협회 회장과 충북도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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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진 신임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공]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오창진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이사장이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3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날 지사 휴암홀에서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도내 소외된 이웃과 위기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적십자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오 회장은 대한병원협회 이사, 대한전문병원협의회 대전·충북·충남 지역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충북도병원협회 회장과 충북도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했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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