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父' 윤주만, '♥ 아내' 만삭 사진 공개→고민 토로…"아무것도 준비 못해" [MHN:피드]

윤우규 2026. 10. 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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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이 둘째 출산을 앞둔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만삭사진, 태리랑 함께하니 행복이 두배 아니 백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주만은 딸 태리와 함께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윤주만은 7년간의 연애 끝에 2018년 아내 김예린 씨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1년 첫째 딸 태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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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둘째 출산 앞두고 고민 토로…"아기용품 추천해 주세요"
출처:윤주만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윤주만이 둘째 출산을 앞둔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만삭사진, 태리랑 함께하니 행복이 두배 아니 백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윤주만
사진 속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 씨는 하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록 나온 배를 감싸며 미소를 짓고 있다. 곁에 선 첫째 딸 태리는 어머니의 배에 두 손을 올린 채 얼굴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주만은 딸 태리와 함께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태리는 아빠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으며, 윤주만은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출처:윤주만
윤주만은 "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라며 둘째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출산 준비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요새 젖병소독기며 아기용품들이 5년 전과 비교하니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더라고요. 도대체 뭘 사야 할지"라며 "좋은 제품들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아직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네요"라고 밝혔다.
또 "태리 때는 잔뜩 준비했는데 둘째라 그런지"라며 "이제 담주에 나오는데. 미안해 똑현아"라고 덧붙였다.
출처:윤주만

윤주만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그는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예요. 10월쯤 나올 예정"이라며 태명이 '똑현'이라고 밝혔다.
1981년생인 윤주만은 2007년 SBS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하얀 거짓말',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달이 뜨는 강',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리에게' 등 여러 작푸에서 활약했다.
아울러 윤주만은 7년간의 연애 끝에 2018년 아내 김예린 씨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1년 첫째 딸 태리를 얻었다. 이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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