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해외서 한솥밥…소속팀 축하 속 생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교폭력 가해 논란으로 국내 코트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활동 중인 배구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소속팀의 축하 속에 생일을 보낸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소속 투란VC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영과 이다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와 메시지를 게시했다.
두 선수는 2021년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아제르바이잔 투란VC는 SNS를 통해 이재영·이다영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출처=투란VC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newsis/20261016135524193szgg.jpg)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학교폭력 가해 논란으로 국내 코트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활동 중인 배구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소속팀의 축하 속에 생일을 보낸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소속 투란VC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영과 이다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와 메시지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선수가 푸른색 팀 유니폼을 입고 배구 코트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상단에는 이재영(17번)과 이다영(19번)의 영문 이름 및 등번호가 표기됐으며, 하단에는 생일 축하 문구가 적혔다.
두 선수는 2021년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당시 대한배구협회는 두 선수에게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했다. 이후 두 사람은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세터인 이다영은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루마니아 CS 라피드 부쿠레슈티와 프랑스 볼레로 르 카네, 미국 샌디에이고 모조 등을 거쳤다. 반면 아웃사이드 히터인 이재영은 PAOK에서 왼쪽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장기간 코트를 떠났다.
이후 두 선수는 투란VC에 입단하면서 다시 한 팀에서 뛰게 됐다. 앞서 두 선수는 새 시즌을 앞두고 구단 공식 SNS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영 "고우리 임신금지조항 어겨…고소하러 왔다"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당대 톱배우 사귀기도…인기 많았다"
- 심진화, 김원효 사업확장에 경제권 분리 "내 돈 남겨둬"
-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쏙 빼닮아 잘생겨"
- 재혼 앞둔 서인영 "애 키우기 쉽지 않아…난 못 낳는다"
- 이서진 "하지원, '다모' 첫 촬영부터 소주…고달파 보였다"
-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일산 16억 부동산 투자 실패…"손해 많이 봤다"
- 승리 유부남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 보니…
- 강석우 할아버지 됐다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 황정음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그땐 내 전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