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바타, ♥지예은 위해 요리 수업까지 "좋은 남편이 꿈"('전참시')

정혜원 기자 2026. 10. 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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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댐보이브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이어 능숙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는 그는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해주기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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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왼쪽), 바타. 사진 | 바타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위댐보이브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제니 '라이크 제니', 지드래곤 '파워' 등 K팝 히트곡들의 안무를 대거 탄생시킨 두 사람은 서로 정반대의 일상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리더의 아침은 시작부터 극과 극이다. 바타는 묵상으로 차분하게 하루를 연 뒤 아침 식사를 위한 요리에 돌입한다. 반면 인규는 갑자기 노래를 틀고 춤을 추는가 하면, 기타까지 꺼내 들고 노래를 부르는 등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처럼 상반된 두 리더의 성향은 팀 내 역할에서도 드러난다. 바타가 멤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엄마 같은 스타일인 반면, 인규는 의외로 잔소리와 훈육을 마다하지 않는 아빠 같은 존재라고.

▲ 바타.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어 능숙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는 그는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해주기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 줬다는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요리하면서도 끊임없이 '예은 토크'를 이어가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 준비 현황부터, 프러포즈 비하인드와 바타의 부모님을 뵙기 위해 함께 충주를 찾았던 에피소드까지 공개된다. 바타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고 진심 어린 속마음을 전한다고.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 동갑내기로,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8개월 만인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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