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이동경, K리그 '9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팬투표 239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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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소속 이동경이 2026시즌 9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후원하는 상으로, K리그1과 K리그2의 매월 경기 중 각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1명을 뽑는다. 팬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에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이동경은 총 2,393표를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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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FC서울전서 결정적 왼발 크로스로 결승골 어시스트
수상자 이동경,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 시상 예정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울산HD 소속 이동경이 2026시즌 9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후원하는 상으로, K리그1과 K리그2의 매월 경기 중 각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1명을 뽑는다. 이 상은 축구 경기에서의 성공적인 어시스트가 보여주는 정확성과 속도를 반영해, 페덱스가 추구하는 빠르고 신뢰도 높은 배송의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
2026년 9월 후보로는 K리그1의 완델손(포항스틸러스), 이동경(울산HD), 이명재(대전하나시티즌), K리그2의 백성동(충북청주), 일류첸코(화성FC), 임지민(안산FC)이 올랐다. 팬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에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이동경은 총 2,393표를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동경은 28라운드 FC서울전에서 후반 38분 왼발 크로스로 심상민의 결승골을 도우며 울산HD의 1대0 승리에 기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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