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국제학교스포츠연맹 맞손…학교체육에 태권도 교육 확대
배진남 2026. 10. 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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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16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국제학교스포츠연맹(ISF)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세계 학교체육 내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 현지 체육 교사 및 지도자 대상 교육 확대 ▲ ISF 국제행사와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연계 ▲ 세계 청소년 대상 태권도 교육 및 문화교류 증진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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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에서 악수하는 윤웅석 국기원장(오른쪽)과 젤코 타나스코비치 ISF 회장. [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6/yonhap/20261016120731119puwc.jpg)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16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국제학교스포츠연맹(ISF)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윤웅석 국기원장, 젤코 타나스코비치 ISF 회장 등이 참석했다.
ISF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인한 국제 비영리 스포츠 기구로, 세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세계 학교체육 내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 현지 체육 교사 및 지도자 대상 교육 확대 ▲ ISF 국제행사와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연계 ▲ 세계 청소년 대상 태권도 교육 및 문화교류 증진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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