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내년 1월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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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의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내년 1월 8일 PC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다.
16일 라인게임즈에 따르면 '엠버 앤 블레이드'는 2027년 1월 8일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를 통해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
라인게임즈는 이후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까지 서비스 플랫폼을 넓혔다.
라인게임즈는 얼리 액세스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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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버전 얼리 액세스 시작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라인게임즈의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내년 1월 8일 PC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다. 2024년 게임을 처음 공개한 뒤 약 2년 만이다.

지난 2024년 게임을 최초 공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 차례 데모를 다듬은 지 약 2년 만이다.
게임은 지난해 하반기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핵앤슬래시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분야 순위권에 들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10월 입점 직후 인기 데모 1위를 기록했고, 해당 스토어가 꼽은 2026년 기대작에도 이름을 올렸다.
라인게임즈는 이후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까지 서비스 플랫폼을 넓혔다. 최근에는 전투 시스템을 손본 ‘데모 2.0’을 공개했다. 개발 막바지에는 글로벌 게임 행사인 ‘Galaxies Autumn Showcase 2026’과 ‘The MIX Fall Showcase 2026’에도 참가해 해외 이용자와 접점을 늘리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얼리 액세스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유리 (inglas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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