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의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가 美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 최고 발명품(The Best Inventions of 2026)'에 선정됐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초슬림화 기술과 무선 전송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월페이퍼 TV다.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가 美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 최고 발명품(The Best Inventions of 2026)'에 선정됐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가전제품 부문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됐다. 타임지는 기존 월페이퍼 TV의 디자인과 설치 방식이 가진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타임지는 기존 월페이퍼 TV는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TV 구동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외부에 별도로 배치해야 했지만, LG전자는 주요 하드웨어를 내장하고 최대 10m 떨어진 곳에 설치할 수 있는 '제로 커넥트 박스(Zero Connect Box)'를 통해 화면 주변 복잡한 연결선을 없앴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초슬림화 기술과 무선 전송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월페이퍼 TV다.
9mm대 두께에 스피커까지 내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패널부터 파워보드·메인보드·스피커에 이르는 모든 부품에 초슬림화 기술을 적용해 벽에 완벽히 밀착된다.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에는 13년째 글로벌 OLED TV 1위를 지키고 있는 LG전자가 축적해 온 화질 향상 노하우의 집약체인 '하이퍼 래디언트 컬러(Hyper Radiant Color)' 기술도 적용됐다.
이 기술은 역대 최고 성능의 최신 올레드 화질·음질 프로세서인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α11 AI Processor 4K Gen3)'와 화질 및 빛 반사를 모두 잡은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Reflection Free Premium)'의 결합으로 완성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삼전 9% 폭락했는데 “주식 더 받게 10만원까지 떨어져라”…직원 익명글에 주주들 발끈
-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00명 몰린 비눗방울 파티서 감전사고…뛰어놀던 필리핀 초등생,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