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하니 가족 전 재산 훔친 인물..심이영, '사랑이 온다' 합류

김나라 기자 2026. 10. 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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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이 '사랑이 온다'에 합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16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이영은 '사랑이 온다'에 이은옥 역할로 합류한다.

심이영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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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심이영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배우 심이영이 '사랑이 온다'에 합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16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이영은 '사랑이 온다'에 이은옥 역할로 합류한다. 이은옥은 쌍둥이 규서(박수오 분), 규민(김민서 분)이 어렸을 때 두고 떠난 엄마 캐릭터다. 은옥은 과거 규림(안희연(EXID 하니) 분)의 가족 전 재산을 가지고 사라진 인물로, 은옥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과연 은옥이 이들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극 중 심이영은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베일에 싸인 은옥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이영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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