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5만원 모텔 갔다가…"가운 주머니서 '험한 것' 나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지민(41)이 과거 모텔에서 제공한 가운을 입었다가 주머니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을 발견한 뒤 숙소 위생에 민감해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심사숙소'에서는 배우 황보라, 김지민, 정이랑이 숙소를 고르는 기준과 최악의 숙박 경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황보라는 숙소를 평가하는 자신만의 기준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김지민(41)이 과거 모텔에서 제공한 가운을 입었다가 주머니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을 발견한 뒤 숙소 위생에 민감해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심사숙소'에서는 배우 황보라, 김지민, 정이랑이 숙소를 고르는 기준과 최악의 숙박 경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민은 "20년 전 지방 공연을 갔을 때 5만원짜리 모텔에 묵었다"며 당시 겪었던 일을 소개했다.
그는 "모텔을 잘 안 가다 보니 가운을 한 번 입어보는 게 로망이었다"며 "가운을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XX가 나왔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발견한 물건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영상에는 '험한 것이 나왔다'는 자막이 등장했다.
이야기를 들은 정이랑은 경악했고, 황보라는 "더럽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가운을 주인에게 가져다주니 태연하게 다른 방을 내줬다"며 "최악의 경험이었다. 그 뒤로는 가운에 손도 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숙소 위생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게 된 계기이자 트라우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숙소를 평가하는 자신만의 기준도 공개했다.
황보라는 "제일 좋은 곳에 가도 밖으로 나가 구경하다 보니 숙소를 제대로 누리지 못해 아깝다"며 "아들 우인이와 함께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높은 점수를 준다"고 말했다.
또 여행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조식을 꼽았다. 이에 김지민은 "보라 언니는 소식가라서 음식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 이 언니는 술만 시원하면 된다"고 농담했다.
황보라는 "저는 항상 냉장고 온도를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 머니투데이
- '♥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만났다" - 머니투데이
-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알고 보니 아내는 '액받이'였다 - 머니투데이
- 서인영 '갸루' 파격 변신...툭 튀어나온 부유방 '굴욕' - 머니투데이
- "노예 있어야"...아내에 양말 던지는 복서 남편 - 머니투데이
- 주가·집값 패닉… 멀쩡한 시장이 없다 - 머니투데이
- "기미 삭제" 여배우도 한통속…부당광고 처벌 받아도 간판 바꾸면 그만 - 머니투데이
- 무게만 '13.6톤'...미국,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계획 - 머니투데이
- 폭락장 불렀던 코어위브도 반등…역시 젠슨 황[뉴욕마감] - 머니투데이
- 엑시노스 품은 울트라 '없던 일로'…메모리값 폭등에 PC·스마트폰 '충격'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