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보조배터리 부풀면 소금물에 넣어라?…화재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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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이 휴대전화죠, 그러다 보니 보조배터리도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내 주머니 속의 작은 폭탄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화재 신고가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불이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예방법까지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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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승재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위>
어디를 가든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이 휴대전화죠, 그러다 보니 보조배터리도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내 주머니 속의 작은 폭탄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화재 신고가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불이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예방법까지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이승재 소방위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보조배터리 화재가 얼마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나요?
<질문 2> 사전에 보조배터리 화재의 위험을 파악할 수 있는 징후가 있나요?
<질문 3> 만약 내 보조배터리에 화재 전조증상이 나타났다면 어떻게 하나요? "소금물에 넣어라"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질문 4> 보조배터리 화재를 막기 위한 생활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시죠!
<질문 5> 마지막으로 수명이 다한 보조배터리는 어떻게 버리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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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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