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규한, ♥솔비가 거르는 3가지 조건 통과했나 “돈, 차, 명품→약자 대하는 태도 중요”

이슬기 2026. 10. 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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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솔비의 남자 보는 기준이 재조명되고 있다.

솔비는 지난해 채널 '솔비이즈백'서 사람을 보는 기준 3가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솔비는 "그 사람이 1시간 동안 이야기 하면서 반복하는 단어에 집중한다"며 "상대방이 반복하는 키워드가 있다. 돈이면 돈, 여자면 여자 등 반복해서 쓰는 말을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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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솔비이즈백’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솔비의 남자 보는 기준이 재조명되고 있다.

솔비는 지난해 채널 '솔비이즈백'서 사람을 보는 기준 3가지를 밝혔다.

먼저 그는 "저는 나이가 좀 드니까 보이는 게 몇 가지 있다"라며 “상대가 무엇을 자랑하는지 본다. 자랑이 돈, 차, 명품밖에 없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걸러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솔비는 "그 사람이 1시간 동안 이야기 하면서 반복하는 단어에 집중한다"며 "상대방이 반복하는 키워드가 있다. 돈이면 돈, 여자면 여자 등 반복해서 쓰는 말을 봐야 한다"고 했다.

또 솔비는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꼽았다. 솔비는 “약자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난다. 이 세 가지만 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솔비는 미혼 상태에 대해 “우리는 솔직히 인생을 즐기느라 결혼을 안 한 것”이라며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빨리 결혼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내가 겁이 많거나,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라면서 “무조건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10월 15일 이규한과 솔비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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