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회장 "아시안컵, 필요하다면 1년 연기"
2026. 10. 16.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이 1년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은 "11월 말까지 상황을 지켜보자"며 "필요하다면 대회를 1년 미룰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를 비롯해 3개 도시에서 치러질 예정이지만,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개최 가능성에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이 1년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은 "11월 말까지 상황을 지켜보자"며 "필요하다면 대회를 1년 미룰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를 비롯해 3개 도시에서 치러질 예정이지만,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개최 가능성에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당국자 “합의 조건 충족될 때 전작권 전환“
- 밤 10시 “아이 찾는다“ 안내방송…아파트 주민들 함께 움직였다
- “보우소나루, 여권 제출 명령 거부하고 미국행“
- 홍준표 측근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우려 없어“
- “올해 50세 9급 합격해 첫 출근“…늦깎이 신입 공무원에 응원 봇물
- 이스라엘 총선 초박빙…“반네타냐후 진영이 조금 앞서“
- ’올공’ 투표지 공개검증…지방선거 이후 147일만
- 강서구 여고생 흉기 습격 남고생, 징역 장기 7년
- [글로벌증시] 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2%↑
- 경찰, 김병기 31일 소환…구속영장 반려 50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