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027~2029년 시금고에 iM뱅크·NH농협은행 선정

홍석천 2026. 10. 1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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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iM뱅크·NH농협은행과 15일 금고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제1금고는 iM뱅크, 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는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이 맡는다.

시는 지난달 21일 '포항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경쟁을 거쳐 두 은행을 선정했다.

두 은행은 약정에 따라 시의 세입·세출금 수납과 지급, 유가증권 관리 등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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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회계는 iM뱅크…특별회계·기금은 NH농협은행
15일 금고 업무 약정…세입·세출금 수납·지급 등 수행

[포항=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포항시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iM뱅크·NH농협은행과 15일 금고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제1금고는 iM뱅크, 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는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이 맡는다.

시는 지난달 21일 ‘포항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경쟁을 거쳐 두 은행을 선정했다.

두 은행은 약정에 따라 시의 세입·세출금 수납과 지급, 유가증권 관리 등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재정 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확보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15일 2027년부터 3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선정된 iM뱅크, NH농협은행과 금고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사진=포항시)
박용선 포항시장은 “앞으로 3년간 두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와 긴밀히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천 (dgedail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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