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융권 가계대출 2.2조 감소…올해 첫 순감

2026. 10. 1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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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 2천억 원 줄어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15일)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3조 3천억 원 증가했지만, 신용대출이 크게 줄어들면서 기타대출은 5조 5천억 원 감소했습니다.

주담대는 은행권에서 4조 1천억 원 증가에서 2조 9천억 원 증가로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제2금융권에서는 증가폭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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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 2천억 원 줄어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15일)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3조 3천억 원 증가했지만, 신용대출이 크게 줄어들면서 기타대출은 5조 5천억 원 감소했습니다.

주담대는 은행권에서 4조 1천억 원 증가에서 2조 9천억 원 증가로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제2금융권에서는 증가폭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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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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